‘안심헬프미’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서울시 휴대용 안심벨이 동행안심벨로 이름을 바꾸고 그립톡·키링 겸용 디자인으로 새로 나왔습니다. 동행안심벨 신청은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사전신청으로 시작됩니다. 이 글은 9월 12일에 ‘9월 말 예정’으로 안내했던 내용을 서울시가 9월 27일 공개한 보도자료와 신청 페이지 기준으로 고쳐 쓴 것입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하면, 신청은 연중 상시 접수지만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연동형을 고르면 신청 후 7일 이내에 ‘서울 안심이’ 앱 가입을 마쳐야 합니다. 이미 휴대용 안심벨에 선정된 적이 있다면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동행안심벨 신청 한눈에 보기
| 항목 | 공식 안내 내용 |
|---|---|
| 신청 시작 |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 |
| 신청 기간 | 연중 상시 접수,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 |
| 신청처 |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서 작성) |
| 이번 배부 물량 | 연동형 45,000개, 비연동형 10,000개 |
| 지원 대상 |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 및 서울 생활권자(서울 소재 직장 또는 학교 소속) |
| 비용 | 사회안전약자 무료, 그 외 일반 시민 자기부담금 7천원 |
| 선정·발송 기준 | 대상자 선정은 신청일로부터 4주 이내, 발송은 선정일로부터 4주 이내 |
| 배부 시작 | 10월 20일 이후 순차 배부, 입력한 주소지로 택배 배송 |
표의 내용은 서울시 보도자료와 몽땅정보통 신청 페이지, 서울시 복지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27일이며, 신청 시작 전이라 실제 신청 화면은 9월 28일 오전 10시 이후에 열리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동행안심벨 신청 언제부터 하나요?
서울시 보도자료는 리뉴얼된 동행안심벨을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사전신청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몽땅정보통 신청 페이지의 신청 기간 표기는 ‘2026. 9. 28.(월) 10:00 ~ 연중 상시 접수’이고, 같은 줄에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즉 정해진 마감일은 없지만, 이번 물량(연동형 45,000개·비연동형 10,000개)이 소진되면 일찍 끝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필요하다면 접수 초기에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동행안심벨 신청 사이트는 어디인가요?
신청은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동행안심벨 신청 페이지에서 합니다. 신청 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는 방식이며, 연동형은 여기에 ‘서울 안심이’ 앱 가입까지 해야 신청 절차가 끝납니다.
-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가입(이미 계정이 있다면 로그인)
- 몽땅정보통 동행안심벨 페이지에서 ‘신청하기’로 온라인 신청서 작성
- 연동형 선택 시 7일 이내 ‘서울 안심이’ 앱 가입 완료
- 대상자 선정 후 개별 문자 확인(일반 시민은 자기부담금 결제 안내 문자)
- 입력한 주소지로 택배 수령
서울시 공식 페이지가 아닌 곳에서 신청을 대행해 주겠다거나 개인정보·인증번호를 요구하면 응하지 마세요.
동행안심벨 연동형과 비연동형 차이
이번 동행안심벨은 신청할 때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두 종류 모두 그립톡·키링 겸용 디자인이며, 보도자료에 따르면 경고음은 기존 100dB에서 120dB로 커졌습니다.
| 구분 | 연동형 | 비연동형 |
|---|---|---|
| 기능 | 안심이 앱과 연동해 경고음과 긴급신고 | 경고음 중심, 긴급신고 기능 없음 |
| 앱 가입 | ‘서울 안심이’ 앱 가입 필수(신청 후 7일 이내) | 안심이 앱 가입 불필요 |
| 긴급신고 흐름 | 긴급신고 버튼을 3초간 누르면 자치구 CCTV 관제센터로 연결 | 해당 없음 |
| 보호자 알림 | 앱에 미리 지정한 보호자(최대 5명)에게 현재 위치와 구조요청 문자 발송 | 해당 없음 |
| 이번 물량 | 45,000개 | 10,000개 |
| 어울리는 사람 | 스마트폰과 앱 사용이 익숙한 사람 | 디지털 기기 연동이 어려운 어르신·장애인 등 |
연동형은 관제센터가 신고 위치와 주변 CCTV로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하면 관제센터에 상주하는 경찰이 인근 순찰차 출동을 요청하는 구조라고 서울시는 설명합니다. 비연동형은 주변에 위험을 알리는 경고음 기능만 있고 긴급신고 기능이 없으므로, 위급 상황에서는 직접 112에 신고해야 합니다.
동행안심벨은 무료인가요? 자부담 7천원 기준
몽땅정보통 신청 페이지는 비용을 두 갈래로 나눕니다. 「서울특별시 사회안전약자 등 범죄피해 예방 지원 조례」에 따른 사회안전약자는 무료이고, 그 외 동행안심벨이 필요한 일반 시민은 자기부담금 7천원을 결제한 뒤 지원받습니다. 결제 안내 문자는 대상자로 선정된 뒤에 발송됩니다.
| 구분 | 조례상 해당 범위(요약) | 비용 |
|---|---|---|
| 사회안전약자 |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 거주자·1인점포 운영자 / 언어적·정보적으로 취약한 외국인·다문화 가정 구성원 / 그 밖에 범죄피해에 취약하다고 인정하는 사람 | 무료 |
| 그 외 일반 시민 | 위에 해당하지 않지만 동행안심벨이 필요한 시민 | 자기부담금 7천원 |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는 신청서와 선정 과정에서 판단되므로, 이 글에서 개인별 무료 여부를 대신 판정하지 않습니다.
서울 직장인·대학생도 동행안심벨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생활권자(서울 내 직장 또는 학교에 소속된 사람)면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서울 생활권자는 신청할 때 재직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등을 첨부해야 하므로 미리 파일로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보도자료는 청소년·1인가구·여성·장애인 등 사회안전약자를 우선 지원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안심이 앱은 언제까지 가입해야 하나요?
연동형을 신청했다면 온라인 신청서 작성 후 7일 이내에 ‘서울 안심이’ 앱 가입을 끝내야 합니다. 몽땅정보통 안내에 따르면 대상자 선정 전에 앱 설치와 회원가입 여부를 전수 점검하며, 미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비연동형은 앱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연동형을 쓸 수 있는 스마트폰 조건
| 확인 항목 | 공식 안내 |
|---|---|
|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13 이상(갤럭시 S22 등), iOS 15 이상(아이폰 6s, SE 1세대 등) |
| 일반 기준 | 일반적으로 2020년 이후 출시 스마트폰 사용 가능, 일부 키즈폰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음 |
| 연결 방식 | 개인 휴대폰의 서울 안심이 앱과 블루투스로 연동, 긴급신고 시 블루투스가 켜져 있어야 함 |
| 통신 | 와이파이 또는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개인 휴대폰 필수 |
| 앱 미실행 신고 | 안심이 앱을 켜지 않고도 버튼으로 신고가 접수되는 기능은 현재 안드로이드에서 가능 |
앱 알림을 방해금지 설정 때문에 놓치지 않도록 휴대전화 알림을 한 번 정리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방법은 아이폰·안드로이드 알림 정리 10분 루틴과 방해금지 설정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안심헬프미를 이미 받았다면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몽땅정보통 신청 페이지의 공통 유의사항에는 ‘휴대용 안심벨 기 선정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동행안심벨은 기존 안심헬프미의 새 이름이므로, 이전에 안심헬프미(휴대용 안심벨)를 받은 분은 이번 신청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기존 기기의 교체나 반납에 대한 별도 안내는 이번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니, 궁금하다면 신청 페이지 안내나 담당 부서에 확인하세요.
같은 유의사항에는 동행안심벨을 받은 뒤 오신고가 잦거나 안심이 앱과 연동하지 않은 사용자는 물품이 회수될 수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동행안심벨 배송은 언제 오나요?
서울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선정된 시민에게는 10월 20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입니다.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가 발송되고, 신청할 때 입력한 주소지로 택배 배송됩니다. 몽땅정보통의 진행 단계 안내는 대상자 선정을 신청일로부터 4주 이내, 발송을 선정일로부터 4주 이내로 적고 있어, 신청 시점에 따라 받는 날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행안심벨과 소상공인안심벨 차이

서울시는 안심헬프미·안심경광등·초등안심벨을 ‘서울안심벨’이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묶고 이름을 정비했습니다. 이름에 모두 ‘안심벨’이 들어가지만 대상과 신청 경로가 다르므로 헷갈리지 않도록 구분해 두세요.
| 구분 | 동행안심벨 | 소상공인안심벨 | 초등안심벨 |
|---|---|---|---|
| 이전 이름 | 안심헬프미 | 안심경광등 | 초등안심벨(유지) |
| 대상 | 사회안전약자 중심 서울시민·서울 생활권자 | 서울시 1인 근무, 여성소상공인 점포 | 2026년 서울시 관내 초등학생 1~6학년 |
| 비용 | 사회안전약자 무료, 일반 시민 7천원 | 간이·면세자 무료, 일반과세자 2만원 | 무료 |
| 형태 | 휴대용(그립톡·키링 겸용) | 점포용 | 초등학생용 |
이 글은 동행안심벨 신청만 다룹니다. 소상공인안심벨과 초등안심벨의 신청 일정은 서울시 서울안심벨 통합 안내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동행안심벨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사전신청을 받습니다. 공식 안내상 신청 기간은 연중 상시 접수이지만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동행안심벨은 모두 무료인가요?
아닙니다. 「서울특별시 사회안전약자 등 범죄피해 예방 지원 조례」에 따른 사회안전약자는 무료로 지원받고, 그 밖에 수요가 있는 일반 시민은 자기부담금 7천원을 결제한 뒤 지원받습니다. 결제 안내는 대상자 선정 후 문자로 발송됩니다.
서울에 살지 않아도 동행안심벨을 신청할 수 있나요?
서울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소속된 서울 생활권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 생활권자는 신청할 때 재직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등을 첨부해야 합니다.
안심헬프미를 이미 받았는데 다시 신청할 수 있나요?
몽땅정보통 신청 페이지 공통 유의사항에 휴대용 안심벨 기 선정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존 안심헬프미를 받은 분은 제외될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공식 페이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동행안심벨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선정된 시민에게 10월 20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개별 문자가 발송되고 신청 때 입력한 주소지로 택배 배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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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링크
아래 링크는 모두 서울시 공식 페이지입니다. (확인일: 2026-09-27)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동행안심벨 신청 페이지 — 신청 기간, 대상, 비용, 진행 단계, 앱 가입 7일 조건, 유의사항
- 서울시 보도자료: 이름 바꾼 ‘동행안심벨’, 9.28.부터 사전신청 — 신청 시작 일시, 연동형·비연동형 물량, 10월 20일 이후 배부, 서울 생활권자 증빙
- 서울시 복지: 2026년 동행안심벨 신청(연중 상시 접수) — 연중 상시 접수, 무료·자부담 7천원 기준
- 서울시 복지: 서울안심벨(동행안심벨, 소상공인안심벨, 초등안심벨) 안내 — 서울안심벨 통합 명칭과 물품별 대상·비용
신청 조건과 물량은 서울시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직전에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J-CROS가 출처를 고르고 확인하는 방식은 편집·검증 방법에서 볼 수 있습니다.
